2007년 2월 26일 10시부터 제26대 남해수산연구소 방종득 소장님의 취임식을 개최하였습니다.
방소장님은 취임사에서
현장 수산연구에 있어 남해수산연구소가 최고기관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로 존중하고 신뢰하고 화합하는 연구분위기를 조성하도록 노력하여 우리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남해수산연구소의 위상을 높이는데 다같이 동참하자고 하셨습니다.
현재 언어 한국어
현재 언어 한국어
2007년 2월 26일 10시부터 제26대 남해수산연구소 방종득 소장님의 취임식을 개최하였습니다.
방소장님은 취임사에서
현장 수산연구에 있어 남해수산연구소가 최고기관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로 존중하고 신뢰하고 화합하는 연구분위기를 조성하도록 노력하여 우리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남해수산연구소의 위상을 높이는데 다같이 동참하자고 하셨습니다.


바지락 종패수급 조정 협의회 개최
- 종패 생산/수요 지역 어촌계, 수협 및 지자체 참석
- 국내 바지락 생산 안정화를 위한 상호 의견 접근
국립수산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의 증식연구팀과 갯벌연구센터는 지난 2월 23일 전북 군산시 소재 갯벌연구센터 세미나실에서 바지락 종패의 생산지인 충남과 수요지인 전북의 어촌계, 수협 및 지자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국내 바지락 생산의 안정화를 위한 종패수급 조정 협의회를 개최하여 국내산 종패수급 확대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2007년 2월 26일자로 동해수산연구소 방종득 소장님이
남해수산연구소 소장으로 발령됨을 알려드립니다.


동해수산연구소 방종득 소장이 강원도바다양식협회(회장 이종엽)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강원도바다양식협회에서는 방종득 소장께서 2003년 8월부터 2007년 2월 26까지 동해수산연구소장으로 재직하시면서, 특히 2006년 가리비 치패를 5,000만패 생산하여 어업인들에게 보급하는 등 동해안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하여 공로패를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패류 먹이생물인 미세조류 대량배양기법 연구 추진”
여름철 고수온기 미세조류 대량배양기법
개발을 위한 세미나 개최
국립수산과학원 남해특성화연구센터에서는 패류 양식어업인들의 현안 사항인 여름철 고수온기 미세조류를 대량배양 할 수 있는 기법을 개발하기 위하여 2007년 2월 27일 학계, 양식업계 및 관련 연구자들이 모여 그 동안 연구된 자료의 발표와 토론을 통하여 해결방안을 도출함으로서 패류 양식 산업의 발전을 도모 하고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패류 인공종묘생산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나, 여름철에는 고수온으로 인해 미세조류 배양이 매우 어려운 실정으로, 냉방을 위한 에너지 사용량이 증가하여 생산단가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현장애로기술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06년 3월부터 2007년 2월까지 1년간 진해만 피조개 양식장에서 미세조류를 탐색하여 주요 종을 확보하였으며, 확보된 종은 고수온 배양 가능성을 검토 후 대량배양 기법을 개발코저 한다.
현재 국내에서 배양되는 해양미세조류는 대부분 외국에서 분리ㆍ배양된 종을 수입하여 사용하고 있으므로 국내 연안에서 미세조류를 탐색, 분리ㆍ배양하여 종 보존 및 대량배양기법을 개발하는 것이 매우 시급한 실정이다. 현재까지 연구된 결과를 발표하고, 실수요자인 현장양식어업인과 토론을 통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코저 한다.
또한, 동 센터에서는 여름철 고수온기 미세조류 기법개발과 동시에 참굴, 피조개, 키조개, 개조개 및 바지락 등의 남해특성화사업을 더욱 체계화하여 연안 수산자원증대 및 지역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현안 사항 해결을 위하여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 남해특성화연구센터장 최낙중 연구사 김병학
Tel 055-862-9640 Fax 863-3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