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에서는 2007년 한해 굴 생산량 증대에 의한 양식어업인의 소득 증대 및 수산시험연구사업 발전에 기여한바가 큰 어업인(전남 고흥군 유재훈씨)에게 자랑스런 어업인상을 시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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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에서는 2007년 한해 굴 생산량 증대에 의한 양식어업인의 소득 증대 및 수산시험연구사업 발전에 기여한바가 큰 어업인(전남 고흥군 유재훈씨)에게 자랑스런 어업인상을 시상하였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해 어촌소득 증대 및 수산시험연구사업 발전에 기여도가 큰 어업인 16명을 선발하여
구랍 31일 종무식 행사에서 표창하였다.
2006년도에 이어 제2회 자랑스러운 어업인은 어촌지역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국립수산과학원의 연구결과를
현장에 보급하는데 공로가 큰 어업인을 대상으로 해양수산부 소속 지방해양수산청 및 원양어업협회 등으로
부터 추천받아 선발하였다.
국립수산과학원은 12월 31일 4층 대회의실에서 2007년도 종무식 및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사진제공 : 정책홍보팀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산대학교 첨단조선공학연구센터(센터장 전호환교수)와 국가 핵심사업의 하나로 평가받는
조선건조 기술과 수산공학기술을 접목하고, 이를 공동연구하는데 필요한 첨단 고가시설 및 장비의 공동활용
등의 내용을 골자로 2007년 12월 27일 부산대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약정을 체결하였다.

남해수산연구소 해조류연구센터에서는 2007.12.26(수) 회의실에서 UPOV에 대비한 해조류 신품종 개발 방안 연구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국립종자원 직원 등 내외부 총 40명이 품종보호제도 준비를 위한 체계 구축방안, 해조류 종묘산업의 현황, 해조류 신품종 개발 연구의 현황 및 추진방향, 육종기술을 이용한 신품종 개발 연구사례 등을 설명하고 기본유래품종의 문제점 및 국립종자원과의 공동체계 구축을 협의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글/사진 해조류연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