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원장 손재학)은 5월 17일 농림수산식품부 기자실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해양환경과 어황 전망에 대해 정책 브리핑을 실시했다.
올 하반기는 약한 엘니뇨 영향으로 바닷물 온도가 평년비 약간 높아져 난류성 부유성 어종인 고등어와 멸치 자원은 호조, 갈치 자원은 저조할 것으로 예상하고, 적조 및 해파리 등 유해생물 대량발생 가능성도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패류 독소는 5월말부터 기준치 이하로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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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원장 손재학)은 5월 17일 농림수산식품부 기자실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해양환경과 어황 전망에 대해 정책 브리핑을 실시했다.
올 하반기는 약한 엘니뇨 영향으로 바닷물 온도가 평년비 약간 높아져 난류성 부유성 어종인 고등어와 멸치 자원은 호조, 갈치 자원은 저조할 것으로 예상하고, 적조 및 해파리 등 유해생물 대량발생 가능성도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패류 독소는 5월말부터 기준치 이하로 회복).
국립수산과학원 90주년을 기념해 거북, <아라>와 <마루> 방류행사를 지난해 5월 20일 해운대해수욕장 해변에서 실시하였는데, 거북이를 방류한 지 1년이 됐다.
<아라>는 일본 서해안 근처에서 지난해 7월 26일을 마지막으로 사라지고(표지표 탈락 또는 사망 등으로 인한 행방불명 추정), <마루>는 아직도 대마도 근처에서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우리연구소(소장 이정의)에서는 전남대학교 수산해양대학과의 공동연구협약에 따른 수산해양연구발전 학술세미나를 5월 10일(목) 본소 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우리 연구소(소장 이정의)에서는 5월 14일(월) 2012 여수세계박람회 국제관 '국가의 날' 행사차 참석한 브루나이 산업자원부(수산국) 차관보 일행을 영접하고, 우리나라와 수산연구 기술력 등에 대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손재학)은 5월 14일 FAO(유엔식량농업기구) 수산양식부 관계관(정책경제과장) Dr. Lahsen Ababouch를 초청해 <미래의 글로벌 수산업: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고, 관심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